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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주와 조지아주 부동산 자격증 동시에 목표

네바다주 외에 또 미국의 어느 주가 텍사스와 결연이 체결되어 있어서 서로 쉽게 면허증을 취득하게 해주는지를 찾아보니 조지아주는 네바다주보다도 훨씬 쉽고 짧고 저렴하게 면허증을 딸 수 있다고 한다. 그 외에도 오클라호마, 플로리다, 콜로라도 주 역시 텍사스 면허증 소지자가 충분한 경력이 인정되면 어렵지 않게 현지에 거주하지 않아도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유지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 중에 가장 쉬운 주가 조지아인데 어차피 네바다 주 자격증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어서 겹치는 절차들은 같이 진행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에 타이밍을 조율 중이다. 조지아주는 텍사스 자격증이 있으면 따로 시험을 보지 않아도 크레딧을 인정해서 필요한 보안검사만 통과하면 되는 식이다. 물론 아직 조지아 쪽에 관심사가 없었지만 그래도 미국내에서 한인들이 많이 살고 한국으로의 직항 공항이 있는 10개 도시인 애틀란타가 있는 주이기에 지금은 생각지 못한 기회들이 앞으로 생겨날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기대를 해본다.

자꾸 일이 커지는데 맘은 설레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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