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p, jump, leaping, silhouette, leap, leap, leap, leap, leap, jump, jump, jump, leaping
|

한 주에 한 곡 다방피플 프로젝트: 루틴과 시스템

지속적인 모멘텀을 잃지 않기 위해서 좀 더 루틴화된 음악 출시를 꾀해야 해. 너무 각 작품에 많은 고민과 시간을 쏟기보다는 완벽하지 않더라도 계속 결과물을 내는 습관이 절실히 필요한 것 같다. 그래서 일단 Suno로 그동안 작업한 “대중”적인 쟝르에 속하는 음악들을 “다방피플”의 이름으로 일주일에 하나씩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소한 일주일에 하나씩. 더해도 괜찮아.

그러려면 일단 새로 업데이트된 Suno v5.5로 마무리 작업을 해서 출력을 하는 게 먼저다. 그리고는 Landr에서 마스터링을 하고 출시 절차를 밟는다. 마지막으로 출시한 때가 시간이 좀 지나서 절차를 좀 까먹었지만 다시 경험하면서 기록을 하는 것도 중요하겠다. 그래서 나중에도 빨리 쉽게 팍팍 진행할 수 있으리. 나름 나만의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제목, 아티스트, 그 외에 정해야 하는 것들도 너무 시간 끌지 말고, 탁탁 처리한다. 그리고 중요한 앨범 커버 디자인도 AI로 빨리 적당히 만들 수 있는 절차를 체계화한다.

목표는 완벽이 아니다. 효율적인 루틴과 시스템을 만드는 데 그 목적을 두자.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을 투자해서 한두 달 내에 그 공정을 시스템화하자. 그리고는 그 다음 더 의미있는 프로젝트인 영화음악 프로젝트와 워십송 프로젝트를 하게 될 때 즈음에는 이미 최소한 출시에 필요한 기술적인 공정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게끔 단련되어 있으면 한다. 오늘은 토요일. 그럼 내일 일요일까지 하나를 마무리해서 출시 버튼을 꾸욱!

Similar Posts